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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특화된 진료ㆍ최상의 의료서비스   (조회수: 36)
扁誠毁怜瓚?의료서비스
신탄진한일병원/대전노인전문병원/대전한일병원
2005-03-28 일 32 면기사
 
진료과목은 서로 다르지만 각각의 특성과 역할을 상호연계하여 의료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다른 병원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병원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이사장 윤진순) 산하 신탄진한일병원, 대전한일병원, 대전노인전문병원은 각각 외상전문, 정신질환전문, 노인성 만성질환전문으로 특화된 진료분야를 구축해 종합병원급의 진료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탄진한일병원=대전시 대덕구 상서동에 1996년 8월 외상전문병원으로 개원했다. 대전 3, 4산업단지와 준공업지역인 신탄진, 충북 청원 일대의 산업재해환자와 경부·중부고속도로상의 교통사고 환자진료 등 지역의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 대전 최초로 종합병원시스템을 활용, 노인병동을 특화하여 급성기 진료, 2차 감염, 골절, 전문재활 등 노인질환의 2차진료 전문병원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처럼 노인질환 2차진료전문병원 체제를 갖춤으로써 환자들은 종합병원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 입원비 부담과 수술 후 노인요양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노재중 신탄진한일병원장은 “외상전문병원과 노인질환 2차 진료기관으로 전문화하여 환자들에게 진료비 절감과 수술후 노인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불편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원스톱 실버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신탄진한일병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대전노인전문병원=노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99년 2월 대덕구 대화동에 치매-중풍 전문요양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진료분야는 치매, 우울증, 노인정신병, 중풍, 퇴행성 골관절염, 고혈압, 당뇨 등 노인성 질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전문개호사(간병사)를 양성, 정규직원화해 24시간 환자를 돌봐주고 있어 종일 환자 곁에 있어야하는 가족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큰 호응을 얻고있다. 또 물리치료뿐 아니라 사회생활 적응치료 및 여가생활 활용요법 등 각종 치료요법으로 기억력과 적응력 회복에도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대전한일병원=정신과 전문병원으로 사회소외계층이라 할 수 있는 정신질환자 및 알코올중독환자 치료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병원의 알코올치료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알코올병식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HAIS)를 개발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 환자가 퇴원후에도 지속적인 음주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는 물론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노재중 병원장은 “정신과 전문병원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병원 리모델링과 전문의료진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장애인 의료복지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宋延淳 기자>


<오한진 기자>  ohj1010@dinz.net